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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Oct 2009
트위터로 넘어갈 거 같아서 봉인합니다 PM 02:23
29
Sep 2009
미스트 봤다. 재밌었다. 욕먹은 건 이해가 되지만 영화 볼 때 생각 좀 하면서 보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음 PM 01:39
23
Sep 2009
중2병은 좋지만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하다 PM 04:23
14
Sep 2009
슬슬 이사준비 PM 02:04
8
Sep 2009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 PM 07:26
27
Aug 2009
썸머워즈 재밌었다. 졸라 재밌는 건 아닌데 막 재밌어 AM 12:59
14
Aug 2009
코미케 가는 게 점점 불안해진다. 난 오타쿠가 아니었을 터 PM 12:58
10
Aug 2009
일본 가기 전에 뭔가 빼먹은 기분이 들어 계속 찝찝 PM 06:37
4
Aug 2009
10만엔 환전에 130만 4천원. 작년 이 맘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액수다 PM 06:31
27
Jul 2009
아 피규어질 그만해야지 그지됐다 PM 06:21
21
Jul 2009
야호 뱅기표 결제! 이제 잠은 어디서 잔다 PM 03:10
17
Jul 2009
주말마다 비오고 어쩌라고 AM 11:50
14
Jul 2009
어제 갑자기 변기물이 잘 안 내려가서 망가진 줄 알고 엄청 쫄았는데(수리비…), 오늘 보니깐 괜찮아졌다. 폭우가 내려서 그랬던 건가? -ㅠ- PM 09:52
12
Jul 2009
비오는 소리 너무 좋다. 집에 있거든 AM 04:03
11
Jul 2009
아 비오는 날씨 싫다. 나가기 싫어 PM 04:40
8
Jul 2009
회사에서 겜질하는 것도 오랜만이네 AM 11:21
29
Jun 2009
자리 바뀌었으니 안심하고 피규어를 갖다 놓을 수 있겠군! PM 07:58
25
Jun 2009
요즘 게임사는데 돈을 많이 쓰는 듯 PM 04:21
10
Jun 2009
여름에 일본가야겠다. 2년동안 못 갔더니 덕심이 부족해 PM 12:32
3
Jun 2009
오늘은 몬헌회. 야로 셋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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