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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ct 2008
느낌
1
metoo

꺄 어떻게 하다 보니 인문학 캠프가 거의 잡혔다! 표와 름난 정석들레들레에게 이것저것 도움 구했는데, 전혀 진전이 없을 거 같았는데, 어쩌다 보니까 잘 진행되고 있다. 역시 우리반도 철이 다 들었어. 이 누나는 기쁘다, 크흑.

오후 9시 11분 (Seoul) 댓글 (1)
9
Sep 2008
생각
1
metoo

거의 2달만에 밟아보는 미투성지. 그런데 저건 뭐야, '나리의 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언제부터 이렇게 느끼해진거야. 아우 혼자보기 아깝긴 아주 혼자 봐도 지쳐이건

오후 9시 58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