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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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4시 6분 (Seoul) by yurian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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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리뉴얼!! 책상 휙휙 책장 슉슉 신나게 옮기다가 대충 큰것들의 위치가 잡히면 작업속도는 현저하게 떨어진다 특히 바닥에 굴러다니는 쪼그만 것들을 보며 망연자실해 있다가 티비보러가거나 밥먹거나 대충 상자에 쓸어담으면 걸레질은 또 한번의 위기'ㅜ'…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전 12시 42분 (Seoul) by 비밀요원R ? 댓글 (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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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에 살 땐 세상 어딜 가도 불편하게만 느껴졌는데, 집으로 들어와 몇 달 정도 살다보니 어느 순간 역시 집은 집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12분 (Seoul) by 밤비 댓글 (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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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분이 남편을 만나게 되었던 얘기를 하면서, 말투 하나 표정 하나 단어 하나 어쩌면 그리 비슷한지 놀라, 그 “다방”에서 “어머 우리는 참 똑같군요”하고 소리쳤다고 했다. 그렇다. 내 앞의 누군가가 한국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나와 같은 언어를 가진 것은 아니었다.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 (Seoul) by h.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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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리는 위기에서 더블플레이! 한국우승!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10시 17분 (Seoul) by 만박 댓글 (1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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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피할 수 없고 해야할 일들이 생길 때마다 괜히 책을 읽고 싶고, 그림을 그리고 싶고 평소엔 손 놓고 있던 일들을 하고 싶어진다.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오후 7시 24분 (Seoul) by 토토 . 댓글 (5)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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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같이) 할 사람이 필요하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전 1시 17분 (Seoul) by 댓글 (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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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오후 11시 18분 (Seoul) by 댓글 (0)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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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혈당이 바닥을 치며 온몸이 고꾸라지는 느낌이었다. 궁여지책으로 라떼에 시럽을 잔뜩 풀어먹고 나니,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다. 시럽만큼 달짝지근한 소식.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오후 5시 25분 (Seoul) by 세이랜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