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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꽃
노란 꽃
급식이 나오면 아이들이 묻는다. "저 고기 먹어도 되요?" 뭐라고 대답해줘야 할까.... 먹지말라하면 아이들을 선동하는 것이요. 먹으라하면 무책임한 것이니... 선생님들의 고민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난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그래 조선일보 너나 드시라
어릴적 꿈 풍선
꽉 막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