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완득이 보다가 3번 울었다;; 11/11/06 15:14pm
한 회사가 뽑고 싶은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다른 회사에 가고 싶어하고, 그 사람이 가고 싶어하는 그 회사는 그 사람을 뽑고 싶은 생각이 없고. 11/10/31 17:56pm
다른 사람으로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내가 하고 있는가. 이건 회사에 대한 기본도리라고 생각한다.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에 건성건성할 수도 있지만 그건 금방 '대체 가능'으로 바뀌게 된다. 진정 '대체 불가능'인 상태에서는 자기가 해야만 하는 일때문에 엄청 괴롭다. 11/10/31 13:31pm
me2photo
퍼스널 네트웍이라고 강조하는 Path의 Dave Morin 11/10/19 15:26pm
me2photo
방글라데시 출신 Salman Khan의 Khan Academy “providing a high quality education to anyone, anywhere” 11/10/19 12:06pm
me2photo
구글 flow visualization의 성공여부를 떠나서 징글징글한건, html5 구현한 모습과 이걸 표현하기 위해서 1869년 나폴레옹의 러시아 작전 상황표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거. 11/10/19 11:00am
me2photo
bit.ly는 어제 사람들이 뭘 읽었는지 재미있게 소개. 미투에서 사람들이 뭘 많이 읽었는지에 대해서 왜 나는 궁금한 적이 없을까. 11/10/19 10:44am
me2photo
판도라의 Tim Westergren. 브로드캐스트에서 개인화 라디오로 큰 이동중. 70% 이용자는 모바일 기기에서 판도라를 이용한다. 11/10/18 17:57pm
me2photo
텔레비전과 소셜웹. impression과 social expression. TV Genome. 20M people. 200K shows. 티비 프로그램과 expression 갯수 그래프. 주요 프로그램 분석. 11/10/17 16:35pm
Gamification 11/10/17 15:52pm
me2photo
션파커. 페이스북의 문제는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리스트 관리를 쉽게 할 수 없었자는 것. 스마트리스트와 구독 기능 등은 그나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개선된 툴이라고. 11/10/17 15:45pm
me2photo
미투앱 쓰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겪는 딜레마 좀 누가 해결해주삼. “모아보는”을 쭉 내려가면서 보고 있는데 꽃띠앙이 댓글 달았다고 알림이 와서, “친구들과” 메뉴를 눌러 읽고 대댓글달고, 다시 “모아보는”으로 돌아오면, 첨부터 다시 읽기 시작해야돼. 11/10/17 02:53am
me2photo
미쿡가는 대한항공 탈때는 쓰레빠가 최고. 11/10/15 15:17pm
me2photo
외부사이트에 미투버튼 붙일 수 있는 소셜 플러그인 발표날이 가까워지고 있다. 11/08/05 16:19pm
인스타그램API를 이용해서 만든 맥용 스크린세이버 스크린스타그램. 미투데이용 스크린세이버도 만들자. 11/05/23 15:58pm
올해도 월드 IT 쇼에 갈 예정입니다. ㅋㅋ 11/05/07 01:26am
“Get IT Smart” 월드IT쇼 5월 11일(수) ~ 14일(토) : 코엑스 A, C, D 홀 - 가고싶다아!! ㅠㅠ 11/05/06 10:53am
오!! 미투 완전 바뀌었넹~ 웹버젼도 바뀌었나? 11/05/06 01:28am
내가 바라는 것: 건강하고 평온한 삶 속에서 꾸준한 노력을 통해 좀더 강하고, 따뜻하고, 현명하게 '완성된' 인간이 되고 싶다. 11/03/05 17:29pm

Follow RSS 나루터 is sharing 1,002 stories with 998 people since February 1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