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으로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내가 하고 있는가. 이건 회사에 대한 기본도리라고 생각한다.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에 건성건성할 수도 있지만 그건 금방 '대체 가능'으로 바뀌게 된다. 진정 '대체 불가능'인 상태에서는 자기가 해야만 하는 일때문에 엄청 괴롭다.
11/10/31 13:31pm
미투앱 쓰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겪는 딜레마 좀 누가 해결해주삼. “모아보는”을 쭉 내려가면서 보고 있는데 꽃띠앙이 댓글 달았다고 알림이 와서, “친구들과” 메뉴를 눌러 읽고 대댓글달고, 다시 “모아보는”으로 돌아오면, 첨부터 다시 읽기 시작해야돼.
11/10/17 02:53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