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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ter님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후 1시 29분 글의 댓글

선생님이시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정말…큰 고민이시겠군요. 2008/05/14
선생님도 모르겠네…. 라고 대답하면. 안돼겠죠? ㅠ_ㅠ 2008/05/14
각 개인 학생 어머니한테 전화를…. 2008/05/14
어머님. 자녀분께서 고기를 먹으려 하는데….는 좀 긴것같고. 가정통신문 한번 돌리시죠. ㅡㅡ; 2008/05/14
그러게요 정말…부모님한테 허락받는방법 밖에는 2008/05/14
가정통신문 돌리면 오히려 역공 당하실수도…. 2008/05/14
대답을 해주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게 필요할거 같네요. 요즘 10대들이 빛을 발하는 것처럼 초딩들도 대단한 아이들 일겁니다. 아이들은 정말 대단해요. 2008/05/14
어려우시겠네요.. 2008/05/14
힘든상황들이 앞으로 얼마나 많을까요 ㅜㅜ 2008/05/14
돼지만 먹어요 하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2008/05/14
ho
니 인생은 니책임이란다. 2008/05/14
선생님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2008/05/14
선생님의 생각을 들려주세요.(2) 2008/05/14
그렇군요… 아이들이 있었군요.. 20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