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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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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2010
금요일엔 칼퇴가 진리 그러나 버스에서 덩치 둘이서 어깨싸움 중.. PM 05:36
시간 참 빨리 흐르네요 벌써 일년도 넘었어! AM 07:57
7
Sep 2009
나보고 교생 선생님이라니… 다 업드려 +_+ AM 09:59
4
Sep 2009
1~10까지의 커피가 있는데 10짜리를 마셨더니 심장이 벌렁벌렁 AM 10:06
3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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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잔의 커피 PM 05:15
2009 NIKE 휴먼레이스 결제 완료. 보안프로그램 때문에 이제서야 회사(!)에서 결제 A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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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경 사기로 결정! 근데 마이클코어스 난 모르는데.. 나 촌스러운거임? 올리브피플스 사고 싶은데.. AM 09:51
31
Aug 2009
아픈맘의 상처에 음악의 연고를 발라버려! 밤바바밤 발라버려! PM 01:58
머리 속이 베베베 PM 01:36
울거나 웃거나 달거나 쓰거나 AM 02:45
28
Aug 2009
부모님 주무신다고 살금살금 답답해서 일찍 자야겠어요 PM 11:15
굿모닝! 다들 좋은 아침입니다! AM 07:50
27
Aug 2009
내일은 부모님 올라오시는 날! “아버지 어머니 보고 싶어요”라고 쓰고 “한우야 해삼아 성게야 어서 와라”라고 읽는다 PM 10:09
강풀의 타이밍 정주행 완료. 다시 보니 더 잼나네 PM 08:44
오늘 같은 날에 [럼블피쉬-비와 당신] 을 들으니 싱크로율 100% AM 09:14
25
Aug 2009
다들 선덕 여왕본다고 대꾸도 없다.. 집에 티비가 없으니.. 왠지 소외받고 있다 ㅜㅜ PM 10:58
7시에 일어났으나 아직도 출근 안하고 빈둥빈둥 AM 08:55
23
Aug 2009
결론은 청소! 아파트에 사니 원룸 보다 청소 시간이 2배나 든다. ㅠ.ㅠ PM 06:30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혼자 있는 게 꼭 외로운 건 아닌데 PM 02:58
21
Aug 2009
월급이 들어 왔는데 비밀번호가 타이핑이 안되서 출금을 못한다. +_+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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