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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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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08/09/26 09:02am
으으 이 묵지근한 식곤증 내가 뭘 어쨌다고 으으아아아 안돼애애애 ㅠㅠ 08/09/23 13: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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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근처에 맛있는 커피집이 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다. 'ㅅ' 08/09/18 13:24pm
현재 미친이 309명이므로 미투가 309개 찍히면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듯하겠지”를 미투케스트로 녹음하겠습니다. 08/09/18 12:3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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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부상투혼 08/09/17 10:40am
열정을 가져라. 그러면 열정이 나에게 사랑을 줄테니. 08/09/04 11:54am
말하지 못한 것들에 진심이 담겨있어요.. 08/09/01 00:30am
난 여태 태어나서 가위눌린적이 한번도 없다햇더니 .. 친구曰 “넌 귀신도 무서워하는 뇬이구나 ㄷㄷㄷ - _-” … 08/08/28 18:15pm
나 초딩1학년땐 사루비아 꽃 단물도 쪽쪽 빨아먹곤 했는데, 요즘애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무슨 보릿고개라도 겪은 줄 알겠지? 08/08/26 15:16pm
나 그냥 아무하고나 결혼할까? 08/08/25 15: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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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가 연장탓 한다고 집중안되는게 연습장이랑 펜이 없어서라며 문구점찾아 삼만리. -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찰싹! 08/07/15 17:51pm
역시 월요일… 08/07/14 12:23pm
인사 못해 아쉬웠던 분들입니다. 제닉스 ucandoit 고이고이 경아☆ 유리 나래웅비 먼저와서 인사해주신 심동 대도월풍님 반가웠구요. 카메라 빌려서 몇판 찍은 K-Dog님 사실 몰라뵈서 죄송하다는.. 한번 이상 뵌 분들은 pass 하겠으니 실망마시고 빠진분들은 댓글 좀 08/07/12 15:07pm
간만에 운동에 샤워까지 하고 나와서 집까지 걸어왔더니 땀난다….. 다시 샤워해야겠다…. ㅜ.ㅜ 08/07/10 23:00pm
제 미친들 중에서는 미투청춘파티에 참석하시는 분 계시나요? - 자, 손 좀 들어보아요. 08/07/10 11:08am
사실 되게 보수적인 사람 08/07/10 07:00am
누가 나에게 나이가 들수록, 어른이 될수록 여유가 없어진다고 충고해 주었음 좋았을련만. 그래서 옛어른들이 “젊어 노세” 했구나. 08/07/09 16: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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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루만에 알콜 08/07/07 20:53pm
어무니께서 아이 우리딸 예뻐졌네 했어요. 나 이제 엄마 말만 믿을꺼야-_- 08/07/05 18: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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