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이야기
다방 폐업 오후 12시 42분
그 시계 멈춰있다. 오후 4시 8분
난타를 본 적은 없는데… 난타가 왜 공연이 되는지 알아버렸다. 굳이 다른 소품이 아니라도 집단 연주가 가져다주는 울림이라니… 오전 3시 59분
만나도 만난게 아니고, 헤어져도 헤어진게 아니고… 오후 1시 2분
중학교 때 아주머니가 차려주시는 밥상을 제일 많이 받은 아들 친구가 아마 저였을 겁니다. 찾아뵈야 하는데 하며 결국 생전에는 다시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오후 11시 45분
완전 피곤한데… 밤새러 갑니다. 오후 7시 12분
용산 참사 철거민 민중열사 범국민장 오후 8시 57분
제 스카이프 아이디는 laborw입니다 오후 6시 55분
낮 시간에 잠깐 티비를 켰더니 보험, 상조 광고만 하는구나. 개인은 노후와 미래를 스스로 책임지며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할텐데.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고 물가는 계속 오를테지. 고부가가치의 능력으로 생존하기 보다는 자본에 휩쓸려다니게 되겠지. 오후 5시 52분
20센티는 높아진 담벼락 오전 11시 16분
아놔 또 눈이 쌓이고 있단!!! 오전 3시 50분
[어둠속의대화] 모든 것이 제 자리에 있어야한다. 시각으로 사물을 인지하는 사람이 범접해서는 곤란한 세상. 오후 7시 56분
훗, 미투 연말결산과는 사뭇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행복하시길. 오전 9시 37분
울엄니 생각나네요. 그렇게 끼니별로 먹을 수 있게 이것 저것 만들어주시곤 했는데… 오전 1시 16분
2009 목마름의 연말결산 오후 4시 32분
왠지 파란만장 2010 예감… 오전 12시 23분
MBC 굿바이 09 잼꾼효! 오후 11시 40분
니가 나빠, 무조건. 오후 9시 57분
[미친능력치] 미친들이 생각하는 목마름의 능력치 오전 12시 32분
옴니아 구입 인증샷. 오후 8시 52분
아이폰 앱으로 만든 연하장 대신할 그림. 즐거운 연말연시 되십셔. 오전 2시 50분
정말 몇년만에 받아본 크리스마스 카드. 선물도 그렇지만 원래 크리스마스란게 이런 걸 주고받는 날이었단 사실을 새삼스러워 하는 중. 오전 1시 37분
정말 몇년만에 받아본 크리스마스 카드. 선물도 그렇지만 원래 크리스마스란게 이런 걸 주고받는 날이었단 사실을 새삼스러워 하는 중. 오전 1시 36분
목마름님은 2007년 3월 14일부터 105명과 94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