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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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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으로 보이는 교복차림의 소년은, 벌 서는 자세로 한자리에 계속서서 피켓을 내릴 줄 모르더군요. 피켓엔… “명박아 이제 그만하자. 팔 아프다.” 재기 넘치는 어린 동생들이 어리석은 형들 웃음짓게, 눈물짓게 합니다.

오후 12시 35분 (Seoul) . 댓글 (1)
1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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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님이 3831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시 59분 (Seoul) 댓글 (2)
5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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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6.10항쟁을 기다리며

오전 11시 3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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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팔아서 경제살린다는 거였니?

오전 8시 2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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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기억상실, 두통, 토악질, 괴로움

오전 6시 36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