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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중학교 때 아주머니가 차려주시는 밥상을 제일 많이 받은 아들 친구가 아마 저였을 겁니다. 찾아뵈야 하는데 하며 결국 생전에는 다시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니. PM 11:45
완전 피곤한데… 밤새러 갑니다.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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