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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고교생으로 보이는 교복차림의 소년은, 벌 서는 자세로 한자리에 계속서서 피켓을 내릴 줄 모르더군요. 피켓엔… “명박아 이제 그만하자. 팔 아프다.” 재기 넘치는 어린 동생들이 어리석은 형들 웃음짓게, 눈물짓게 합니다.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오후 12시 35분 (Seoul) by 중독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