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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
Dec 2009
나온김에 용산에서 아이폰 뒤지는데 빼놓은 물건이 좀 있는듯. 즉시 구매 시도중 PM 06:27
24
Nov 2009
적을 똑바로 마주 보기 PM 10:36
21
Nov 2009
여전히 종로엔 사람이 많군요! PM 10:04
6
Nov 2009
웬술그룹 관악지부 탈퇴합니다. PM 08:17
3
Nov 2009
의 애첩과 본첩. 대체 누가 진짜니? PM 09:53
21
Oct 2009
아놔… 버스 안에서 잠들었더니 대체 여기가 어딘겨… ㅠㅠ PM 08:47
4
Aug 2009
,태영 관악 지부원들하고 엔조이는 안되니 책임져. AM 12:09
24
Jul 2009
강남역 유가네 시원소주 안판다. -_-; PM 07:22
19
Jul 2009
인생을 계산한다는 게 가능한 일인가. 계획하는 일이야 얼마던지 하겠지만. AM 01:21
6
Jul 2009
광주가 부산보다 더 먼가… 10분 더 걸리네;; PM 04:09
13
Jun 2009
웬술 관악지부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AM 12:41
9
Jun 2009
님 액면의 진실. 세상살이 힘들다. PM 11:18
3
Jun 2009
오늘 내다버린 빈와인병이 30개쯤되는듯 PM 06:57
2
Jun 2009
아 이상하다. 뭔가 불만으로 가득한 저녁이 되어버렸다. PM 10:25
1
Jun 2009
이제 퇴근. 내일부턴 지옥 훈련. PM 10:09
29
May 2009
한강, 그 바람 이리 보드라웠나 AM 03:57
18
May 2009
서울역에 10시 20분 도착이네요 정말 현실 세계가 그곳에 있는건가요 PM 07:37
15
May 2009
우리가 컴퓨터를 쓰는 시간은 실사용시간의 두배쯤 되지 않을까 PM 10:26
2
Apr 2009
청량리역 오니까 춘천 가고싶어지는 이 마음. 견물생심. AM 09:01
17
Mar 2009
자전거로 나와보니 새삼 느껴지는 경사로의 고마움 PM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