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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갑자기 급 심심 허전 PM 06:38
7
Feb 2012
book
[내인생의만화] 어린시절 고딩을 꿈꾸며 환상을 품고 봤던 책에서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 되버린 녀석. 주인공들처럼 진지하지도, 열정적이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마냥 그리운 그 시절~ PM 07:13
미친들 안부 역주행 완료! 다들 그래도 잘 지내셨던거 같아서 좋네요~ PM 07:01
기억에도 없는 이벤트용 미친들이 참 많았네요 ^ ^;; PM 05:21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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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뭡니까!!! 단순한 실수나 시스템 문제이길 바랍니다. AM 06:45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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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네요^^~~ PM 04:28
20
Jan 2012
앞에 차가 밍기적 거린다고 신경질적으로 빵빵거리시던 택시 기사님 거슬린다기보단 놀라웠다. 순찰차인데… AM 09:44
14
Jan 2012
우리 동네 안 간단구 거절한 택시 기사님 숨어서 보던 단속에 딱걸리심 꼬시다!!! AM 12:49
20
Dec 2011
역시 찬호박!! 멋지다 ㅠㅠ PM 02:43
28
Nov 2011
저녁을 배달시켜 먹으려 전화를 걸고 이렇게 말했다. “뼈다귀 해장국 큰거 하나랑 콜라 일인분이요~” PM 06:05
26
Nov 2011
상처받은 커플의 술주정은 참 들어주기 힘들다. PM 10:55
상처받은 커플의 술주정은 참 들어주기 힘들다 PM 10:50
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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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좋아보였는데 잠시 안에 들어 깄디 오니 그새 춥구나 ㅠㅠ PM 07:11
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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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분식집에서 만난 만만치 않은 녀석 PM 05:15
우리 센스 밥줄끊겨서 에이에스 센타 가는중… PM 02:47
3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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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좀 멀리 가봐야겠네요 텅빈 남쪽세상 채우러 PM 08:54
28
Oct 2011
아침부터 갑자기 문득 용꼬리보다 닭대가리가 낫다라는 속담이 사자성어가 있나 생각하다 용두사미 - 어두육미 순으로 떠올렸다. AM 07:32
2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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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확인해서 동사무소인줄 알면서도 투표소 표시 보고 나도 모르게 들어가버렸어요. 여기 졸업한지도 어느새 십년이 지났네요. AM 10:08
1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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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확해서 민망… PM 06:40
1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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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나홀로!!!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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