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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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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같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59분 (Seoul) by 노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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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 최고 장점이자 단점은 받는 대로 준다는 것일 것이다. 이건 물질적인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예의를 갖추고 편하게 대하든 장난스럽고 불편하게 대하든 난 그 대우 그대로 상대해 준다. 문제는, 기독교적 선을 최선으로 추구하며 살려는 내 태도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11분 (Seoul) by 도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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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맨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5시 21분 (Seoul) by 모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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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찌고, 멋 조금만 더 부리고 다니면 어디가도 빠지지는 않는 인물!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17분 (Seoul) by Naple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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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걸 먹을때 언제나 통통하고 큰 가운데부터 먹어요. 혼자먹을때도 다같이 먹을때도.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36분 (Seoul) by 김말이 .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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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를 두고 닭살남이라 한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21분 (Seoul) by koolka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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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는 것. 다른 사람에게는 쉬운 말처럼 들리지만 소심한 내게는 어려운 말이다. 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내밀어야 할텐데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다 가기 전에 내밀 수 있는 용기라는게 나에겐 부족한 것 같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16분 (Seoul) by 인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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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개 달렸는데 다 욕먹어 본 사람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49분 (Seoul) by topRay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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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종종 까칠한 사람으로 오해를 받는다. 실은 부끄러워서 그런건데. 저 착하고 웃겨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2시 37분 (Seoul) by 소봉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