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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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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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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금요일 아침 출근길.. 요즘엔 주말마다 비가 와, 나같이 주말이면 한가해지는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네- AM 07:06
19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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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살짝쿵 내려주는 월요일 아침- AM 08:07
20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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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바람 좀 넣어볼까하고 움직였다가 또 일이 커졌다… PM 03:03
12
Jun 2010
차두리…머리숱 많다~~~!!!! PM 09:50
빅지성…잘 생겼다-!!!!!!! PM 09:46
9
Jun 2010
발밑의 콘센트를 건드려서, 작업중이던 PPT파일이며, 엑셀파일이며.. 다 날려먹음.. 세번이나.. 자동저장도 안되어있는데.. 콘센트를 건드린 발과.. 이런 상황을 두 번이나 겪으면서도 미리 저장안한 내 손을 몹시 원망 중.. PM 03:54
4
Jun 2010
자리를 옮겼다.. 좌우가 바뀌어버린 탓에.. 자꾸 서랍을 못 찾는다.. 에효 AM 09:01
30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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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화사 나들이- PM 04:21
29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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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성찬- PM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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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구, 간만의 기차여행- PM 06:09
26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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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게 파란 하늘, 얼마만인가- PM 12:47
25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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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 개념의 부활!! 그리고 다이어트의 주적!! PM 10:50
24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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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이 몇 년 전처럼 느껴지는, 비오는 월요일 아침.. AM 08:08
7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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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초컬릿 복근, 일탈 위험성 높여 // 내가 이래서 복근을 안만든다고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수긍할까.. AM 10:48
1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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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캠핑온다니깐- PM 02:34
14
Apr 2010
CNN-Twitter rolls out ad plan. / 앞서 가진 못해도 발은 맞춰야 할텐데.. AM 08:06
13
Apr 2010
트위터를 시작.. 미투데이와 상당 부분 유사하면서도, 또 많은 부분이 다른 탓에 아직은 낯선.. 그래도 대세이며 트렌드라니 따를 수 밖에.. PM 09:45
4월임에도 불구하고 눈까지 내린 오늘 퇴근은 지하철! 버스 기다리긴 너무 추워- PM 07:01
12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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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 번째 명함.. PM 12:37
11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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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고, 텐트는 치는 것보다 해체하는 것이 천 배쯤 빡세다!!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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