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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Jan 2009
한가 할때는 더없이 한가한데, 바쁠때는 진짜 미친듯이 바쁘다. -_ㅠ PM 04:16
3
Jan 2009
복귀!… 헉… 마지막으로 쓴게 2007년 6월이네…=_=;; AM 02:10
10
Jun 2007
lifepod 괜찮네? AM 08:32
5
Jun 2007
악- 도서연체-_- AM 04:14
1
Jun 2007
중학교때 삥뜯긴 적이 있는데, 얼마있냐고 했길래 100원 있다고 했었다. 뒤져서 나오면 100원보다 더 나오면 100원에 한대씩이라고 했는데, 정말 100원 밖에 없었다. 어이없어하던 그녀들은-_- 돈쫌갖고 다니라면서 고이 보내주셨다. PM 10:20
30
May 2007
내적 충족에 기초하지 않은 성공은 공허할 수밖에 없다. -마샤 프리드만…….. 외적 기준에 의거한 물질적 부와 명예 등은 상대적이기 마련이고, 상대적으로 높은 부와 명예를 성취하기 위한 노력은 결국 끝없는 불만족으로 자신을 밀어넣는다. AM 05:40
후.. ㅡㅡ 공부하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이시간… AM 05:25
29
May 2007
시중에서 파는 갈비탕도 이젠 못먹겠구나 =_= AM 03:58
24
May 2007
사겠다고 생각한건 꼭 사고말지만(아주 드물게 가뭄에 콩나듯이 충동구매), 다행히도 상술에는 잘 안 넘어가는편 -_-; PM 10:20
19
May 2007
곰곰히 생각해 보니 휴대하기 편하고, 용량 적지 않고, 엠피의 기능에만 충실한게 좋을듯하다. 뭐가 나으려나 -_-….??? PM 04:07
어제 아동에 대해서 배우는데 교수님께서 말을 못하는 영아기때에도 애가 이것저것 알아듣기는 다 알아들으니까 애한테 삿대질하지말고 -_- 뭐라뭐라 자주 혼내는것도 아이의 심리를 위축시키거나 그럴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며칠전 잘못한 일이 생각났다 -_-; PM 04:00
18
May 2007
낫는듯 싶었는데 또 도졌………-_- 이번에는 목이 아프아프…….;;;;; 말을 할 수가 없네요. PM 12:54
15
May 2007
코감기인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병명은 인후염인데 -_- 원인은 지나친 과로라고 했다. 절대 무리하지말고 안정을 취하라고 했다. PM 06:46
14
May 2007
집에 없는게 없다 ㅡㅡ 후.. 방은 비좁은데 온갖 살림살이는 다 있는 듯함. AM 07:56
나는 계속 배우면서 나를 갖추어 나간다. AM 07:50
12
May 2007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PM 05:33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미리 계획을 잘 세운다 -_-… 님아 실천.. , 칭찬할 점 :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뭔가 틀이잡히는 듯, 반성할 점 : 미리 결론지어버리지 말자, 내일할 일 : 교육과정, 논술, 위생정리 PM 05:32
10
May 2007
티비왔다~ 슬림형 29인치 입니다. -_-;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네요. 근데 -_- 아직 티비를 틀어도 아무것도 안나오죠. 후~ =_= PM 03:48
Sound body, sound mind. AM 11:51
너무 어렵다. 그래서 힘들었고 힘들다. 너무 오랫동안이였다. 그래서 더 힘들다.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면 나아질까.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내 정체성을 찾아야 할 듯 싶다. 잠식당하기 전에. A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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