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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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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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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배워서 만든거지만, 나중엔 꽂혀서 만든 봉투포장 ^___^ 안에 들어있는게 더 이쁘지만… ㅎㅎ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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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강쥐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joohee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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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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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많이 하신 흔적들이 보여요 재밌네요 ^^ 프레지 이용한 발표가 대세인가 봅니다 ㅎㅎ PM 04:19
26
Sep 2011
[데뷰 응원하기] 간만에 미투에 글쓰네요 데뷰에서 많은걸 얻어갔으면 하네요~ PM 04:30
28
Jul 2011
슬프고 우울하지만 내리는 빗줄기에 그냥 이대로 흘려버리기… PM 10:02
26
Jun 2011
아 요즘 개콘 최고다 진짜 ㅜㅠ PM 10:06
19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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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연설 무한반복중 PM 10:17
12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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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왔는데 선물 받은걸 주네? ㅋㅋㅋ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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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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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커플브런치를 혼자서 해치우는가!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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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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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먹는 재미에 빠져있는중 ㅎㅎ PM 12:24
신비한TV 서프라이즈 할 시간이에요~ A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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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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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어느 토요일 점심으로 먹은 중국식 냉면. 땅콩소스가 냉면의 맛을 훨씬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PM 08:34
1
Jun 2011
누군가 그랬다. 나이 들어서 좋은건 이해못할것도, 용서못할것도 없다라는거. 근데 맞는 말 같다. 쉽지만은 않았지만… PM 11:05
28
May 2011
병원에 입원했을때 유용한 아이패드 -ㅂ- 하지만 현실은 그런거 없.. ㅜㅜ PM 05:37
26
May 2011
한번이라도 더 생각해보게 되고, 차근차근 상대방에게 설명하게 되고, 화를 내지 않게 되고, 되도록 웃으면서 넘어가려고 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이랄까… PM 06:34
24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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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에 채혈한 곳에 똑같이 바늘꼽고 피를 뽑네… AM 10:06
22
May 2011
김연우 김범수가 노래할땐 웃으면서 대단하다를 외치며 들었는데, 임재범이 노래할땐 왜 나도 모르는게 눈물이 나는걸까.. 진짜 가수라는게 이런건가보다. PM 06:43
20
May 2011
실밥 풀기전엔 술 마시면 안되겠지… PM 08:45
1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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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일은 밥 먹고 재활운동하고 자고, 일어나서 점심먹고 재활운동하고 자고, 일어나서 저녁먹고 재활운동하고 자고… 내인생에 유아기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자는듯 -ㅂ- AM 11:25
17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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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하고싶지않은 경험중. 아프지맙시다. ^^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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