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가끔 나의 쇼핑에 대한 의지와 의욕은 나스스로도 깜놀… AM 02:22
10
Feb 2012
아아.. 공든탑(?)이 어제 저녁 떡볶이로 훅! 날아갔어.. AM 10:29
9
Feb 2012
오늘 아침부터 강력한거 하나. 여럿 멘붕 오겠구나..내주변엔 없어서 다행이야. AM 11:02
눈오네??? AM 12:21
8
Feb 2012
이젠 포샵이 급사해서 저장도 못하고 재시동했다는 얘긴 지겨워서 올리지도 못하겠어.. PM 02:30
+
me2photo
어우 야아~~ 완전 맛나잖아아~ PM 12:41
7
Feb 2012
book
오오~~~ 내가방이 표지에 떠억!!! 근데 저가방이 뭘바꿨나?? PM 09:45
'고양이가 자는 자세 25가지, 결론은 하나 ‘어디서든 …' 왠지 저렇게 자고 일어나면 무진장 개운할것 같아.. AM 11:57
오늘 진짜 춥고나. AM 09:34
6
Feb 2012
'2012 발렌타인 초콜릿 패키지' 야웅토르의 친구 카스테라봉봉이가 하는 발렌타인데이 쪼꼬 시리즈를 예약받는데요~~ AM 09:20
5
Feb 2012
me2photo
을뿅구리에게 사오라고한 (완전 툴툴툴툴) 스카프의 완성 PM 02:49
이틀이 정말 훅! 가버렸다. 겨우 정신이 컴백홈. T_T AM 01:30
3
Feb 2012
화장 다하고 옷 다입었는데;;; 위가 늠 아퍼 AM 07:46
2
Feb 2012
아아아아아악!!!!! PM 06:13
1
Feb 2012
me2photo
속아픈 것 땜에 겨우 제닥에 예약하고 왔는데. 급병이신 분이 중간에 있어서 예약시간 흐트러졌다함;;;; PM 05:32
눈오는날 뿌리는 염화칼슘이 알레르기성 비염에 안좋다는 뉴스를 아침에 보았음 AM 10:58
31
Jan 2012
me2photo
쟈철역까지 늠 힘들;; PM 07:51
마조님 블로그 가서 영상보다가 아는분들이 와장창 나와서 깜놀!!! PM 04:47
30
Jan 2012
me2photo
여기모인 사람들은 모두 비염환자들;;; PM 12:31

Follow RSS 야웅토르 is sharing 2,033 stories with 155 people since July 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