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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세탁기가 무섭게 삐걱거린다 PM 06:31
31
Jan 2012
건 1년 전의 '낢이 사는 이야기' 읽다가 '싸구려커피'가 언급되어 있길래 문득 아이폰에서 꺼내서 틀었다. PM 11:42
오늘은 눈 때문에 (출장갔다가) 3시간 걸려서 집에 들어왔다 PM 11:38
26
Jan 2012
츠츠이 야스타카의 '인구조절구역',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아즈마 히로키의 평론, 源氏物語를 동시에 읽고 있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섞이진 않는다. AM 12:44
30
Dec 2011
새해초엔 밀린 책과 애니와 영화를 처리하고 싶고나. PM 02:52
프렌치카페 골드라벨에 '무지방우유'를 넣었다(그냥 탈지분유라고 해!)는 지하철 광고를 읽으며, 문득 “기능성분유 팔다보니 기존 탈지분유를 써먹을 게 필요했던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PM 02:48
26
Dec 2011
배고파서 뜯었더니 나온 건 곰팡이 핀 브라우니. 공장제 과자도 곰팡이는 피는 구나 AM 09:01
21
Dec 2011
눈이 왔다더니 안 보여서 한 숨. 오늘 영상이라니 얼지는 않겠구나. AM 08:50
30
Nov 2011
그래서 岩波文庫판 원본 하나 교보에서 지르고 (아무리 와세다대에서 원본을 이북으로 볼 수 있다지만 읽기 힘들다. 활자 love) '문명론의 개략을 읽다', '문명론의 개략을 정밀하게 읽다'까지 입수완료. AM 02:02
文明論之概略 1989년 광일문화사판을 빌렸더니 왠지 읽기 싫어지는 오러를 누런 책에 깜장표지가 풍기고 있어서 좌절중. AM 01:59
KBS 프라임의 지식기부콘서트N 소도원편을 보고 있는데 저분 웃는 얼굴으 다찌마와리의 주인공 닮았다 AM 01:54
31
Oct 2011
me2photo
이것은 버터링+아이스크림. …버터링이 차겁고 눅눅해진데다가 아이스크림 뒷 맛이 텁텁하다. 껄끄러운 게… PM 01:29
11
Jul 2011
우산에 바지가 젖는다 PM 05:56
비가 너무 많이 온다 PM 05:40
7
Jun 2011
민이 보고 싶다 PM 10:53
22
May 2011
lusk uk에서 주문한 내 비누들이 왜 아직까지 안 오는지 설명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PM 11:03
19
May 2011
me2photo
딴 사람은 몰라도 나한테는 癒し系인 민이 사진. PM 11:27
미친듯이 피곤이 밀려온다 PM 11:24
12
May 2011
02-1577로 시작하는 통화가 걸려왔는데 받으려다 문득 스팸이란 기억이 번뜩 들었다. 생각해보니 지역번호가 앞에 붙는 건 이상하다 AM 08:21
8
May 2011
모 블로그에서 본 생활의 지혜 : Hitec-c 펜이 잘 안 나올 땐 뚜껑 닫은 상태로, 책상에 툭툭 몇 번 두드리면 잘 나온다. (잉크 특성 상, 충격으로 액체화됨)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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