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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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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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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기획자들과의 미팅. 갈 길이 멀지만 그 가야 할 길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고 꿈에 부푼다. 우리도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이제 날 수 있을지 모른다. PM 05:26
안과.생각보다눈물이마른사람이많나보다.생각해보니나도울어본지좀된것같다. PM 02:25
새벽에 꿈을 꿨다. 누구랑 밤새도록 통화를 하는 꿈이었는데 깨어나서 “내가 어젯 밤에 혹시 전화했었나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런데.. 완전히 깨고 보니 문자 보낸 것조차 꿈이었다. ^^;; AM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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