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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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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StoryBlender이거 완전히 내가 원하던 거다… PM 05:50
storyblender.com 싸이월드 만드신 분이 미국으로 건너가 만든거군… PM 05:46
결국 어렵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한거야…—;; PM 05:42
Bill Wang, 영어 알아듣기 어려워서 처음으로 통역기를 꼈다. 이렇게 좋을 수가..^^.. ppt는 별로인데 내용은 참 알차군요.^^ PM 05:12
으.. 드디어 기다렸던 세션… PM 04:51
나중에는 동영상도 위키처럼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편집할 수 있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싶다. PM 03:53
캡쳐당한 사람 안습이다…^^;; PM 03:43
Andy Yan, 짧아서 아주 좋은걸요.^^ PM 03:39
솔직히 프리젠테이션은 못해도 중국인 들이 하는 내용이 젤 흥미롭군요. 옆동네임에도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게 많아서.. 나중에 서비스 런칭하면 중국버전은 언제쯤 내놓아야 할지 고민되네요.^^ PM 03:36
프리젠테이션은 긴 것보다는 짧은게 좋다.^^ PM 03:29
Memosphere 잼있군요.. 하지만 웹과 오프라인을 억지로 잇기보다는 그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 혹은 사람들이 필요로 할 만한 것을 만드는 것이 훨씬 맞는 목적이 아닐까… PM 03:28
wingbus 여행정보. 체크. PM 03:20
Benjamin Joffe의 프리젠테이션중. 아주 간결하면서도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이군요. PM 02:56
무선 인터넷 되는 사람있고 안되는 사람 있다는데 나는 되니 운이 좋은건가.^^ 자리도 맨 앞이고.^^ 오후 새션은 그래도 좀 흥미가 있을 것 같네요.^^ PM 02:42
오전 세션 끝. 생각보다 졸립지 않았다. 사실 뒷부분은 잼있었다. 아시아 사람이라 그런지 아시아 사람들 영어는 한결 듣기 편하다. ^^ PM 01:42
점심식사 끝. 사람이 정말 많군요.^^ PM 01:40
난 생각보다 질투를 잘한다. 표현은 잘 안하지만 별 일 아닌 일에도 질투를 많이 했던 것같다…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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