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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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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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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나에게 미투의 가장 큰 미덕을 꼽으라고 한다면 난 접근성을 꼽겠다. 힘들게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적던 글들을 여기에 적기 시작했다. PM 09:53
앙드레김 패션쇼.. 상당히 볼만했다. 하지만 여자친구랑은 절대 같이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끝나자마자 앞에 앉아계셨던 여자분이 이렇게 외쳤다.“아~ 신랑한테 사달라고 해야겠다.”..^^;; PM 09:51
현재의 금융위기에 대해 제대로 알고 해법을 아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진정으로 인생에서 성공을 거머쥐 사람들은 이런 위기를 거의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에겐 더 큰 목표가 있고 이런 목표를 위해 거쳐야 할 위기에 비하면 지금의 금융위기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PM 09:19
끝났다. 저녁식사만 남은 것인가.. 지친다. 오늘 새션들은 상당히 유익했다. 회사나 나의 미래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마음에 드는 처자가 있었는데 그냥 잊어야 겠다. 앞으로 할 일이 많을 것같으니.. PM 06:24
유장관 점심만찬축사중.한국말이라좋다만^^겉멋든말만하네^^;;;; PM 01:04
오늘새션들은다흥미롭다.이제강의듣는게적응이되어서그런지몰라도^^ A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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