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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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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대륙의 실버라이트 게임 참 잘 만들었네요…^^ (참고로 유머가 아닙니다..^^;;) PM 08:56
오늘은 굉장히 바빴는데 me2day도 간만에 달렸군요…. PM 05:37
와우 대단하네요..^^ 감성적인 광고까지… (그런데 저러다 애가 책을 확 접어버리면..^^;;) PM 05:34
사업을 한다는 것의 대부분의 시간을 사람들과 만나는데 사용했어야 했음에도 난 너무 코딩에만 매달려 왔던건 아닐까 싶다. PM 05:32
첨언으로 실상은 twi2me가 잘못되었다기 보다는 twi2me 를 쓰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사용행태가 me2day 문화와 맞질 않는다고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PM 03:43
두 서비스 사용자들의 문화적인 충돌인듯… Twitter와 me2day는 비슷한 서비스이지만 문화적으로는 상당한 이질감을 보이는 듯 해요. 발전하는 방향도 그렇구요.. Twitter는 대중에게의 외침이지만 me2day는 미친들과의 소통이니 이런 충돌이 당연할수도… PM 03:38
한국에도 조만간 생기길… PM 02:27
간만에 트위터를 했습니다. 좋은 정보가 참 빨리도 잘 공유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쓸모없는 정보를 많이 뱉어 내던 트윗들이 리스트 기능으로 필터 되면서 다시 사용성이 많이 증가된 것같습니다. PM 12:23
대륙의 아티스트 … 대륙 시리즈는 아니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상력…^^;; AM 11:52
The Future of Interface Design 잘 종합해 놓았네요. 맨 마지막 영상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뇌파로 트윗하는 것도 잼있긴 하군요.^^ A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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