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고, 차분하게 :) +1049
100원을 주운 지 며칠 안 되었는데… 땡 잡았다. 오후 11시 54분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회견 보는 중.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라는 문장에 TV를 꺼버릴 뻔 했다.; 오후 2시 19분
네오아담님은 2007년 3월 15일부터 164명과 1,3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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