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고, 차분하게 :) +1049
멍든 곳을 때려준다. 오전 1시 4분
친절한(?) 네오아담은 유에님을 괴롭힌 텔레마케터에게 이런 짓을 합니다. 오전 12시 51분
네오아담님은 2007년 3월 15일부터 164명과 1,3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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