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2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Aug 2009
me2photo
어제 본 하늘. 시원하면서도 뜨거운…오묘한 느낌. AM 12:40
1
Aug 2009
직접 플레이 중이지만 내가 봐도 좀 쩌는데?;; PM 02:57
31
Jul 2009
이제는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를, 구버전 네오아담네 미투데이 인증샷. PM 06:12
29
Jul 2009
me2photo
그리고 회 조금. PM 10:59
me2photo
늦은 저녁으로 먹은 카레. PM 10:58
27
Jul 2009
어?;; PM 07:53
5
Dec 2008
현재기온 영하 6.6도(21시 현재), 적설량 16.7cm, 대설경보. 눈이 얼마나 많이 오고 있냐하면…저녁 7시 즈음 말끔하게 치운 눈이 3시간만에 원상복귀;; 안 치운 곳은 당연히 두 배 높이로 쌓였다.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또 치워야할 듯 싶다. PM 10:14
눈이 엄청 와요. 바람도 엄청 불어요. PM 03:48
1
Dec 2008
요즘 야식. 군고구마. 몇 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화장실 갈 때 편하고, 괜찮은 간식인데 문제는 체중에는 전혀 영향을 안 주고 있다는 것이다.(…) PM 10:17
19
Nov 2008
첫 눈이 폭설.(…) 지금도 열심히 내리는 중. 굿모닝입니다. AM 08:15
18
Nov 2008
징하게 내리는 올해 첫 눈. PM 08:41
12
Nov 2008
댓글쓰기나 핑백쓰기 버튼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으면 뭔가가 보이네요. 책 제목 같기도 하고…이게 뭘까요?^^; PM 03:41
29
Oct 2008
뿌옇게 흐렸던 오늘 하늘 PM 09:05
28
Oct 2008
하늘을 가로지르다. PM 06:25
27
Oct 2008
가을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PM 04:44
24
Oct 2008
남쪽의 하늘 PM 03:01
15
Oct 2008
국대축구 보려고 TV를 방으로 옮겨놓았다. PM 08:00
14
Oct 2008
아까 멀리 어디론가 날아간 아파치 헬기 편대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서 부리나케 나가서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훈련이라도 하고 온걸까? 사진을 살펴보니 미사일 포트는 비어 있고, 원통모양의 로켓포만 보였다. PM 03:53
12
Oct 2008
목포에서 올라온 따끈따끈한 무화과!! PM 10:26
11
Oct 2008
이런 과자가 아직도 나오긴 나오는구나! PM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