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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Apr 2008
비가 와서인지 우울하다. 소주가 한잔 땡기는 밤이다. PM 08:33
투표하고 출근 했습니다.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AM 10:27
8
Apr 2008
7
Apr 2008
이상하게 야간에 코딩하는게 더 잘되는 것 같다. PM 04:46
역시 커피는 내게 맞지 않는 것 같다. 커피를 마시면 이상하게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것 같다. PM 02:55
2
Apr 2008
드디어 귀국… 인데 해외출장 갔다오면서 선물도 안사오냐는 마누라의 핀잔에 기쁜맘이 사라져 버렸다. PM 02:42
드디어 기나긴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합니다. AM 02:03
27
Mar 2008
술 마시고 말이 많아지면 실수를 한다. AM 01:22
술이 싫은데 술이 땡기는 이유는 뭘까요? AM 01:18
목숨을 받칠 수 있을 정도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 그렇다면 나의 첫사랑은? AM 01:14
22
Mar 2008
으~~~악!! 노트북 이어폰이 안된다. 영화도 봐야하고 음성대화도 해야하는데… 큰일이다. AM 11:53
18
Mar 2008
다큐멘터리 S I C K O를 보셨나요? 한번 관심있게 보아야 할 다큐멘터리 같네요. AM 12:56
중국출장 중입니다.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가족이 그립습니다. AM 12:26
15
Mar 2008
11
Mar 2008
NeoDreamer님께서 neodreamer'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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