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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Feb 2011
삼척복지관 안녕하세요. ^^ 전 요즘 패이스북에서 놀고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 http://www.facebook.com/kyubum.han 입니다. ㅋ PM 02:43
아주 오랜만에 미투에 와보니, 내 최초의 미친이 참치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계시다니.. 힘내시고, 얼른 회복하소서!!! PM 02:32
11
Feb 2011
요즘 패이스북에 미쳐서 미투데이 오랜만..^^ PM 01:13
12
Jan 2011
'동중서 _ 중국 한나라의 학자 관료' 옛 사람들에게서도 통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PM 10:13
7
Jan 2011
고갈색자바콩 엇, 오늘 생신이시네요, 생신 축하드려요~ ^^ PM 05:54
26
Dec 2010
참으로 어려운 것은, 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나의 생활, 나의 하루를 받아 들이는 것이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나와 나의 삶을 받아 들이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PM 12:44
21
Dec 2010
침묵이 무식은 아니다. ^^ PM 03:54
, ~ ^^
20
Dec 2010
무엇이든 해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는가가 더 중요한 듯 하다. PM 10:16
투자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 전에 위험을 감수하고 결단을 내려 하게 된다. 위험 감수와 결단 없이는 미래의 비젼에 대해서 논할 수 없다. 결단을 내린 후에는 그 비젼에 대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끈기있게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AM 08:41
16
Dec 2010
나의 꿈을 크게 가진다면, 내 앞의 장애물은 오히려 작은 것을… PM 08:00
10
Dec 2010
우리 아이들이 싸우면 싸우지 말라고,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는데.. 정작 어른 들인 우리도 싸우면서 살기는 마찬가지..^^;;; AM 10:18
9
Dec 2010
밥상에 수저 올려 놓고 다시 제 자리로.. 애들아 밥상 차려놨다~ ^^ PM 11:40
필요하느냐고 물으니, 없다구 하고, 없냐구 하니, 필요하다고 하는데.. 어쩌라는 거야? ㅎㅎ PM 01:18
8
Nov 2010
예영이가 갑자기 전화를 걸어 '아빠, 세탁기인데 세탁을 하지 않는 세탁기는 뭐야?' 라고 물어온다. PM 08:50
2
Nov 2010
분재 키우나? PM 01:55
7
Oct 2010
인생은 지금 한 순간이다. PM 12:44
6
Oct 2010
기분이 다운 될 때는 달콤한 커피 한 잔이 최고! PM 12:36
22
Sep 2010
예쁜 딸아이와 호호 불어가며 먹는 고구마… 언제가는 지금의 이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했던 기억으로 떠오를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PM 08:39
21
Sep 2010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곤 한다. 인생이 마라톤인지 뭔지도 모르고, 출발신호가 언제 떨어졌는지도 몰랐다. 달려야 하는 것도 모르고, 목적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기 때문이다. PM 09:17
18
Sep 2010
오랜만에 다시 출근하기 시작한 곳.. 삼성.. 왠지 집에 돌아온 것 같다. P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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