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이번주는 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금요일까지는 야근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입사 이후로 TRACE32를 가장 오랜 시간 쓴거 같아.
오후 11시 41분 (Seoul)원래 쓰던 데스크탑은 자취방에 가져다 놓고 간만에 본가에 10인치 노트북을 보고 있자니 1280 x 800 화면은 글자가 너무 깨알같아서 남아도는 15인치 1024 x 768 모니터를 붙였더니 좀 볼만하다. 가로 1024 픽셀도 그냥 그냥 쓸만한데?
오후 11시 35분 (Seoul)은쟈님. 영광입니다. (이전 프로필 사진이 아니라 다행) 다른 지지자 분들께도 더불어 감사말씀 드립니다.
오전 10시 34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