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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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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열려진 버스 창문사이로 바람이 스며든다. 시원하다. 근데 어디선가 고기냄새도 스며든다;;;; 하악;;; 죽겠네;;

오후 9시 36분 (Seoul) 댓글 (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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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오늘 뭔 날인가. 사업부 옮기기 전에 같이 일하던 분들이 안부를 물어주네. 그 동안 연락도 안 하다가, 무려 3명이나…

오후 3시 26분 (Seoul)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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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날씨가 축축한 것이 몸이 녹는다.

오전 9시 15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