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5
May 2008
느낌
0
metoo

……… 안드로메다라니. 거기엔 개념들이 많나..

오후 8시 36분 (Seoul) 댓글 (2)
느낌
0
metoo

Bluetooth 지겹다. 애초 그 job을 맡았던 것도 퇴사자로 인한 공석이라 그랬는데… 사업부를 옮겨도 또 Bluetooth 하래.

오후 5시 27분 (Seoul) 댓글 (3)
생각
0
metoo

ucandoit님, Naple님, 마개님, 사막여우님, Looca님, 코코님, Sils님, 윤수아씨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오후 1시 25분 (Seoul) 댓글 (2)
14
May 2008
생각
0
metoo

묘하게 리얼한 숫자. 112, 424.

오후 11시 7분 (Seoul) 댓글 (1)
생각
0
metoo

일전에 topRay님 글에서 의문점을 남겼는데 GTA4와 실제 NYC의 비교사진들을 보니 꽤나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 나오면 영화 '괴물'에서 받았던 미묘한 기분도 비슷하게 느낄 수 있을까.

오후 5시 25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전배 이후로 빈둥거리는 시간은 이번 주 까지 일듯. 생각보다 오래 놀았다.

오후 4시 46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IE6 쓰다가 IE7 설치했더니 친구들은 - 모두펼치기 눌렀을 때 박스 하단 레이아웃 깨지던거 제대로 나온다. (항상 이럴 때 파이어폭스 쓰라는 얘기 나오던데… 회사에선 파이어폭스 못 써요. 회사 보안툴 깔렸는지 체크를 ActiveX로 함.)

오후 2시 40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