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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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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Dropbox. AM 11:32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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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Jailbreak 시절에 좋아라하던 테마인 Buuf가 GoLauncher 용으로도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역시 그 특유의 카툰느낌과 깔끔함이 마음에 든다. AM 09:42
9
Feb 2012
오오. me2zoom 완전 좋은데요?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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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대대적으로 OneNote for Android를 내놨는데 딱히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Evernote면 충분해서 바로 삭제 PM 03:10
8
Feb 2012
잘 쓰던 부트캠프 파티션 크기 좀 줄여보겠다 WinClone으로 Backup 뜨고 기존 파티션 싹 날리고 새로 파티션 좀 잡아보려는데 아뿔싸 Lion으로 넘어오면서 부트캠프가 XP 미지원에 파티션만 만드는 기능도 없어졌구나. AM 12:33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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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마시는 커피. AM 10:53
29
Jan 2012
movie
Twilight. New Moon. Eclipse. 연달아 봤다. 뱀파이어 영화치고 가벼워서 보기 편해서 좋더라. 게다가 여주인공이 이~~뻐. Breaking Dawn은 Part II 나오면 봐야지. PM 09:34
28
Jan 2012
유통기한 두달 지난 라면 먹어도 괜찮으려나. PM 06:25
movie
이번 편도 역시 안전불감증 빠져 있을 때 보기 딱 좋은 영화. PM 03:10
25
Jan 2012
간만에 Jailbreak 했더니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순정상태랑 별 차이없이 쓰고 있는 중. P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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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 AM 01:02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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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터치가 바로 있는 경우라면 화면을 마치 잡고 끄는 것처럼 터치 후 위로 밀어서 아래로 스크롤 시키는 것이 맞다. 하지만 매직트랙패드의 경우는 (적어도 나에게는) 그런 방식의 동작이 어색하다. 매직트랙패드도 마우스와 동일하게 동작시키는 것이 오히려 덜 어색하다. PM 10:15
movie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 댄싱퀸. 시나리오가 무난하긴 한데 황정민 덕에 좀 산거 같기도 하고. PM 10:01
20
Jan 2012
요즘 일 때문에 이 사업장, 저 사업장 왔다갔다 하면서 느끼는 건데 일 하는데 있어 나에게 필수요소는 역시 모니터와 슬리퍼. 작은 노트북 화면과 갑갑한 발은 집중력을 떨어지게 한다. AM 11:52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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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삼겹살 PM 08:01
11
Jan 2012
마트에 엘로테일이 보여서 까베르네 쇼비농이랑 쉬라즈 한병씩 집어 왔는데 이거 왜 그렇게 이름이 날렸는지 알 것 같네. 처음 먹어 보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아. 오늘 깐 쉬라즈는 가벼우면서도 혀끝에 감기는 끝 맛이 좋다. 이거 다 비우면 까쇼도 맛 봐야겠다. PM 09:05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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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한쪽 벽면이 너무 허전해서 레트로 오디오 시스템을 넣었다. PM 11:14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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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이 땡기는 날이에요 PM 07:54
그간 너무 익숙해진 버스위치정보시스템의 고마움을 최근 마을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고 있다. PM 06:59
2
Jan 2012
대학 후배가 요 근처 출장 나왔다면서 전화를 하더라. 그간 특별히 연락하던 사이도 아닌데, 먼저 이렇게 연락주는 친구들이 참 고맙다. 덕분에 업무는 잠시 접어두고 나와서 커피 한잔 같이 했다.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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