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퇴근 (다른 사람들은?)
더보기

느낌
0
metoo

밥 먹을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집에 가는 길. 집에 가서 맥주나 한 캔 해야겠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Seoul) by 진근 댓글 (7)
느낌
2
metoo

지하철 퀘퀘한 선풍기 냄새보다 견디기 힘든건 옷에 밴 고기 비린내. 토할거같아;;;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9시 1분 (Seoul) by 진근 댓글 (4)
느낌
1
metoo

열려진 버스 창문사이로 바람이 스며든다. 시원하다. 근데 어디선가 고기냄새도 스며든다;;;; 하악;;; 죽겠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9시 36분 (Seoul) by 진근 댓글 (1)
생각
1
metoo

급피로를 느끼고 퇴근. 갑자기 왜 이러지;;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7시 32분 (Seoul) by 진근 댓글 (0)
생각
0
metoo

여름옷도 별로 없고 시간도 없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베스트 아이템 샀더니 지하철에서 같은 옷 입은 사람을 만나는구나;;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37분 (Seoul) by 진근 댓글 (2)
생각
1
metoo

새로 부서를 옮기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집이 어디에요?' 출, 퇴근시 거리와 소요시간은 항상 민감한 사안.

2008년 5월 21일, 수요일 오전 9시 8분 (Seoul) by 진근 댓글 (5)
생각
0
metoo

맘 먹고 일 좀 해볼랬는데 짜증나서 그냥 집에 갈래.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 12분 (Seoul) by 진근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