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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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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Aug 2011
movie
마무리가 잘 됐다. 이제 지난 10년을 회상하며 첫 편부터 복습을 해야겠다. 애기 때부터 시작해서 애아빠로 끝나다니… 대단해. PM 01:36
12
May 2011
으악. 안돼. 집 이사 날짜랑 회사 이사 날짜랑 겹쳤다. AM 09:03
2
Apr 2011
아이패드 알루미늄 바디가 그다지 단단하지는 않은가보다. 별 생각없이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 다녔었는데 오늘 문득 보니 귀퉁이 고무패킹이 밀려 올라와 있다. 모서리가 충격때문인지 눌려서 그렇게 된거다. PM 05:33
28
Dec 2010
30일과 31일이 회사에서 권장(?)하는 휴무일인데 쉴까 출근할까 고민중이다. PM 05:54
2
Dec 2010
프리스비에서 오늘 중으로 예약한 아이패드 안 찾아가면 취소한다 협박문자 날려서 홍대가는 길. PM 07:38
1
Dec 2010
하루 종일 삽질로 시간을 보냈네. PM 07:31
26
Nov 2010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기분 좋은 날'인 오늘도 역시 5시 30분부터 대중가요가 회사 스피커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소녀시대 이번 앨범을 계속 틀어두길래 좋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노래가 나와서 뭔가 했더니 아잉♡(……)이라는 노래라고 한다. 제목 참… PM 05:44
20
Nov 2010
me2photo
간만에 햄버거 @ Bread is Ready, Coffee is Done PM 03:49
17
Nov 2010
me2photo
Trade Nations 아주 훌륭한데? 기존의 막무가내식 We 시리즈랑은 틀려. PM 03:46
3
Oct 2010
에어프랑스 언니들 적응 안되네. 온통 프랑스어만 들려서 불편해. ;;; AM 09:17
29
Sep 2010
애플은 아이패드, 삼성은 갤럭시탭, RIM은 플레이북, 델은 스트릭, 팜은 팜패드. LG는? AM 10:37
26
Sep 2010
내일 간만에 회사 가는 날이라 그런가? 슬슬 몸이 아프다. = _=):: PM 07:08
20
Sep 2010
안드로이드는 딴 것보다 우선 키입력이 불편하구나. 멀티터치가 안 먹어서 자꾸 오타가 난다. PM 06:37
9
Sep 2010
iOS 4.1로 업데이트 완료. PM 11:00
30
Aug 2010
며칠전 TV에 보니까 구취의 90%가 설태에서 나는 거라해서… 약국에서 설태제거기를 하나 샀거든. 갈고리같이 생긴 칫솔. 근데 그거 써보고.. 내가 이렇게 더러웠구나… 하고 깨닳았어. 한번 써봐. 장난 아니야. 엄청 나와. AM 10:46
28
Aug 2010
We Rule은 돈이 잘 모이는데 We Farm은 돈 모으기 참 힘들구나. 레벨이 찼는데도 돈이 없어서 할 걸 못한다. 귀농의 어려움을 표현한건가. PM 08:43
26
Aug 2010
이번주는 좀 정신없이 여유없이 일하고 있다는 증거. Google Reader (1000+) PM 03:17
13
Aug 2010
me2photo
iPhone OS 4.0.2로 업데이트 중. 뭐가 달라졌나. Jailbreak 안되게 했나? AM 12:49
12
Aug 2010
요즘 회사에서 안드로이드가 붐이라 뭔가 싶어 이것저것 해보는 중. Hello, Android 까지 찍었으니 첫 날 할일은 끝. 문서보니 Platform 쪽은 맥에서도 되는구나. 집에 가서 할 일이 생겼네. PM 03:50
9
Aug 2010
아이폰 케이스를 뺐더니 엄청나게 슬림한 기분이다. 아이폰 만지다가 아이팟터치 만진 기분이야. 역시 내 취향엔 생폰이 최고. PM 0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