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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관심태그에 '식미투' 추가해 놓은 어쩔수 없는 사람입니당
그대 눈물까지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불쾌지수가 점점 올라간다..그래서 집앞의 살구 나무에서 살구를 따다가 몇개 먹었는데…설익었다…불쾌지수는 계속 상승중 ….산책 나가야겠어.
한 때는 화가가 되고 싶었고, 언제부턴가 소설가이자 이야기꾼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기독교적 선 추구를 목표 삼은 글쟁이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다.
내일 아침 주간 회의 할때 파트원들에게 와인 한잔씩 돌리고 회의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 사장님 한테 걸리면 짤리는 거 아닌지 몰겠다.
머리 손질한 인증샷
문학소녀에요☆
무한뒤끝
7:0으로 축구를 지다..
녹색과 치마가 잘 어울린댄다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