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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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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주의보! 딸랑딸랑~ (종소리..의미한건데…좀 그런가..ㅎㅎ)

오후 11시 26분 (Inchon)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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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왜 이렇게 가슴이 찌릿찌릿, 벌렁벌렁(표현이 좀;;) 하니… 사랑했잖아. Lyn

오후 11시 18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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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10시 46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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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 una promesa eres tu eres tu/Como una manana de verano/Como una sonrisa eres tu,eres tu/Asi asi eres tu/ 당신은,당신은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그것이,그것이 당신입니다 에레스뚜

오후 10시 32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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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가면 고생이여.

오후 9시 8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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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은 기뻐하는 사랑, 화평은 안식하는 사랑,오래 참음은 견디는 사랑, 양선은 예의바른 사랑,자비는 행동하는 사랑, 충성은 신뢰하는 사랑,온유는 양보하는 사랑..

오후 5시 30분 (Inchon)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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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랑이다. (홀리스피리트 중)

오전 12시 38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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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자주(실은 거의 매일) 듣던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분들이…두분이…다~~ 방송을 끝내신다..둘다 예고가 없었어서…아니 뭐 한 사람은 내가 잘 몰랐을수도 있지만..ㅎㅎ 암튼..그냥 그러려니 했는데…다음주부터 싹 바뀔걸 생각하니..갑자기 좀…슬픔

오전 12시 7분 (Inchon)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