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트리니티의 홈 | 2008년 6월 →

18
May 2008
생각
0
metoo

오랫만에 보는 개콘…

오후 10시 40분 (Inchon) 댓글 (5)
느낌
1
metoo

좀 논점이 다른 덧글인지 모르겠으나 전 '이승환'이 더 쇼킹하더군요..그리고 노래도 그냥 '천일동안'.그거 들으면서..사람들이 나름의 해석을..그러니까 '천일동안' 이명박 정부 남았다, 뭐 이렇게 하며 나름대로 축제문화에 포섭되더군요. 허지웅블로그

오후 9시 57분 (Inchon) ()
느낌
0
metoo

오우 후바스탱크/이번주에 함 들어봐야겠다^^

오후 8시 38분 (Inchon) 댓글 (2)
느낌
0
metoo

드라마 느낌, The blue 오프닝/ 마지막 승부 opening

오후 8시 28분 (Inchon) 댓글 (2)
생각
0
metoo

추격자 in Canne 소개받는 나홍진감독+외국인들의 박수…와우+하정우, 김윤석 스마일~~

오후 7시 55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live('86)

오후 6시 37분 (Inchon) 댓글 (2)
알림
1
metoo

너무 오래 묻어두면 가장 필요할 때 찾아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 - 사과나무 5월호에서 (+)

오후 5시 15분 (Inchon) 댓글 (2)
알림
0
metoo

시작이 5분의4 다.

오후 5시 14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역시 2편 에선 에드먼드가 제일 관심감 ㅋㅋ 감상글

오후 4시 50분 (Inchon) 댓글 (0)
생각
0
metoo

인터넷 기사(뉴스)를 보다가..시민 인터뷰 보는데~ 성(姓)에 뭐뭐씨라고 하는것에 갑자기 웃기기 시작했다 ㅎㅎ 대표적인게 '이모씨'ㅎㅎ 그렇다면 '고모씨' ㅋ 근데 좀 웃겼던건 '주모씨' —; 난 박모씨니까 좀 낫나 ㅎㅎ

오전 2시 6분 (Inchon) ^^ 댓글 (2)
느낌
1
metoo

일기 (and 선생님의 한마디) flickr

오전 1시 58분 (Inchon)
느낌
0
metoo

와 콘서트7080에 김광진씨 나와서 '마법의 성'부르고 계심 ㅋ

오전 12시 14분 (Inchon)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