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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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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실제론 한달반;;) 간 도립도서관. 휴게실 민심이랄까?ㅋ 중학생들:아 백원만 더 보태면 **라면 사는건데…쓰바…비싸..(-_-) (청소아주머니 몇살이냐 물어보니 중2라고 ㅋ 내일까지 시험이라고 ㅎㅎ) 고등학생들:아 뭐 볼 영화없나. 고딩2: 공포영화

오후 11시 20분 (Inchon) ''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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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에 대처하는 누나들의 자세

오후 9시 2분 (Inchon)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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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 소나타 '비창', Op.13 중에서 제2악장 '아다지오 칸타빌레'

오후 3시 31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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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이', 헐리우드 진출! 머니투데이

오전 10시 30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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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아고라 진짜 이래서 떠날수가 없어 중앙일보 기사 허위성 밝혀내

오전 4시 0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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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고 싶은 영화, 뉴스페이퍼맨 (daum기사)

오전 3시 36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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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말았음 ㅋ/ 다 이루었노라.ㅠ

오전 2시 13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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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에 깨어서 웹서핑하고 그러는건 참 좋은데 배가 고프다는게.ㅠ 할수없이 삼양라면 끓여먹어야겠다. 이용자분들(특히 아모 공간 ㅋ) 말로는 농심보다는 덜 붓는다던데…ㅋ

오전 1시 40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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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버티신것만으로도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opening

오전 12시 7분 (Inchon)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