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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실제론 한달반;;) 간 도립도서관. 휴게실 민심이랄까?ㅋ 중학생들:아 백원만 더 보태면 **라면 사는건데…쓰바…비싸..(-_-) (청소아주머니 몇살이냐 물어보니 중2라고 ㅋ 내일까지 시험이라고 ㅎㅎ) 고등학생들:아 뭐 볼 영화없나. 고딩2: 공포영화
오후 11시 20분 (Inchon)
어쩌고 한 학생이 '놈놈놈'보고 싶다 그러고 다른 친구는 막 싫다 그러고 ㅋㅋ / 도서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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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 소나타 '비창', Op.13 중에서 제2악장 '아다지오 칸타빌레'
오후 3시 31분 (Inchon)
Now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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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에 깨어서 웹서핑하고 그러는건 참 좋은데 배가 고프다는게.ㅠ 할수없이 삼양라면 끓여먹어야겠다. 이용자분들(특히 아모 공간 ㅋ) 말로는 농심보다는 덜 붓는다던데…ㅋ
오전 1시 40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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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버티신것만으로도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opening
오전 12시 7분 (Inchon)
12시 라디오프로 ccm c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