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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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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12
김선형 선수와 인터뷰때 김선형 선수 페북에 가서 꼭 댓글 남기겠다고 했건만… 못찾겠다. 이런… 난 이래서 페이스북 타입이 아닌가봥. ㅡ0ㅡ 1 hour ago
21
Feb 2012
이번 출장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만남은 이승엽. 그의 사려깊은 태도 때문이었다. '훌륭한 코치들이 있는데 내가 후배들에게 뭔가를 조언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다만 후배들이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올 경우에는 내가 알고있는 것을 말해줄 수는 있을 것이다.'라 말했다. PM 04:03
20
Feb 2012
오키나와는 날씨가 좋은편이라고는 할 수 없다. 엄청난 일교차는 마치 하루에 사계절을 담는듯하고 낮은 기온속 건조한 강풍은 영하의 날씨보다 더 큰 괴로움을 안겨준다. 선수들 컨디션 조절이 쉽지만은 않을듯. AM 10:04
19
Feb 2012
“로페즈가 하드싱커를 회복했다.” 양상문 해설위원의 코멘트. 로페즈는 “홈그라운드를 문학으로 옮기면서 천연잔디효과와 SK 견고한 내야진의 지원속에 싱커가 더 큰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자체진단. 그리고 “몸은 걱정할 필요없다. 100%회복했다.”고 덧붙임. PM 05:14
KBSn 취재팀과 함께 지금까지 함께있다 오는 길.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고민. 똑같은 갈 길. 오랜만에 기분좋았던 자리. AM 12:31
18
Feb 2012
오늘로 삼성 롯데 LG 취재완료. 내일부터는 SK입니다. 오늘 오키나와에 도착했고 오늘하루 휴식을 취하고 내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고해요. 시차 등을 고려하여 오전이나 오후 중 택일해서 훈련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내일 오전오후 훈련을 모두 소화한다고합니다. PM 05:25
17
Feb 2012
LG트윈스 취재 첫 날. 기대했던 것보다 큰 성과가 있었다. 동요는 전혀 없었고 팀 분위기는 이전의 활달함과는 거리가 있을지 몰라도 치열함이 묻어났다. LG 역시 코칭스태프의 보직변경이 분위기를 많이 바꾼듯. 특히 내야 유지현 코치. PM 10:44
16
Feb 2012
삼성 라이온즈 취재 day1. 고된 일정으로 기진맥진한 표정속에서도 다들 여유가 넘쳐났다. 이 여유가 바로 우승팀의 자존심인가…하는 느낌까지. 이승엽 선수와는 7년만의 만남. 둘 간에 남아있던 은원관계(ㅋㅋ ?)를 청산할 수 있었던 기분좋은 자리. ㅎㅎ AM 12:12
15
Feb 2012
어린시절 아버지 곁에서 TV로 헤글러와 헌즈의 대결을 지켜보며 헌즈를 농락하던 헤글러, 그의 민머리가 그렇게 인상적일 수 없었다. 세월이 흘러 K1을 중계하면서 마이크 베르나르도의 민머리가 그렇게 강인해보였다. 그의 KO펀치에 더욱 흥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였다. PM 11:26
난 배근석의 신데렐라를 들으면서 걸출한 락보컬이 한 명 나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90년대 인디밴드중 더 클럽의 'maybe'라는 곡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국내뮤지션의 락발라드 명곡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배근석의 목소리를 들으며 환청처럼 그 노래가 들렸다. AM 12:22
13
Feb 2012
롯데자이언츠 취재 첫날.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코칭스태프의 교체와 우승에 대한 목마름이 달라진 분위기에 한 몫을 단단히 차지한 듯. 특히 달라진건 황재균. 허벅지의 단단함이야 익히 알려진 바이지만 상체전반과 팔까지 근육덩어리가 됐다. PM 11:40
12
Feb 2012
보도가 됐기때문에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효봉 해설위원이 타방송사로 가셨습니다. 지난 2년간 많은 면에서 절 도와주셨던 분이라 안타깝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며 배운 것들 잊지않고 언젠가 다시 만날 날에 저도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AM 10:01
11
Feb 2012
잠실입니다. 오늘 서울삼성과 원주동부의 경기전 시투를 IU양이 맡는다는군요. 하프타임이벤트도 하구요. 절대 그 이유로 중계방송을 맡은건 아닙니다. 으흐흐흐 PM 02:40
10
Feb 2012
기사인용.「KBO의 스카우트 정지 조치에 대해 댄 듀켓 볼티모어 단장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는 지역지 볼티모어 선과 인터뷰에서 “이해할 수 없다. 김성민은 2학년이지만 4월에는 만 18세가 된다”」그래. 4월에 18세가 된다치자. 그래서 17세와 계약했니? AM 11:02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들을 감싸주고 싶은 생각은 1%도 없다. 법에 따라 처벌 받아야 옳다. 그리고 한가지 더! 군인팀 상무의 프로리그참가가 과연 옳은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한다는 점이다. 상무의 프로1군리그 참여는 팀수에 대한 구색맞추기가 아닐까? AM 12:59
8
Feb 2012
헐리웃액션용화 단골대사.'일회용휴대폰이야! 신원추적이 불가능해!' '범인이 일회용휴대폰을 버리고 달아났어!' 범죄도구가 될 걸 뻔히 알면서 대체 그걸 왜 팔지? AM 10:46
7
Feb 2012
난 고교시절부터 리바이스 501을 입었는데 지금까지도 2년에 한 장 정도는 사고 있는듯 하다. 지금 내 옷장에도 다른 느낌의 501이 두 장있다. 난 앞으로 평생동안 몇 장의 501을 더 사게 될까? PM 11:15
대형빵집체인점들과 커프숍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빵을 먹다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것은 단지 빵 모양을 한 물체일 뿐…' AM 09:35
3
Feb 2012
새벽에 차 앞에 화물차 한 대가 중립주차를 하고 있었다. 아내가 차를 빼려다가 화물차를 밀지못해서 구조요청을 했는데 나도 못밀었다. 결국 차주에게 전화를 걸자 투덜거리며 내려왔다. '아니 이걸 못밀어서 깨워요?' 그 아저씨 용쓰다 자기도 못밀자 얼굴이 빨개지더니… PM 09:41
1
Feb 2012
지금 저희채널에서 '샤킬오닐의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샤크vs란 제목으로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이예요. 몇해전부터 샤크가 최홍만에게 한판붙자고 도발한 것도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짐작됩니다. 최홍만이 응하는 것도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될텐데요.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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