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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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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계속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눈물이 흘러내리고 미쳐버릴것만 같다. 신의 가혹한 형벌. PM 02:59
나의 욕심으로 인해 아끼는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난다. 그들을 실망시키고 슬프게 했으며 마음을 찢어놓았다. 더이상 뭐라 한들 나를 위한 한마디 한마디가 될 뿐, 이제는 잡을 수도 놓을수도 없게 되었다. 시간이 해결해 주려나? 약해 빠진 내 자신이 싫다.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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