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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Aug 2010
1년 반만에 me2day. AM 08:01
10
Sep 2008
다시 계절이 돌아왔다. 시나리오의 계절! 완전 신났다! PM 05:35
24
Jul 2008
나그네로 AM 11:22
22
Jul 2008
I am in cafe with my iPod touch. It's like a computer:D PM 05:48
10
Jul 2008
일이 손에 안잡히니 일을 손에 잡으러 영덕을 가야할 때가 온 것 같다. PM 03:02
25
Jun 2008
시나리오- PM 02:07
18
Jun 2008
비행기타기 싫다아아- 대장정을 대비해 노트북, 배터리 빵빵한 아이팟2개, 책 3권, 성경을 준비했다. PM 02:59
14
Jun 2008
떠난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을 미루기 위해 짐을 미리 싸지 않는 지도 모르겠다. PM 02:22
11
Jun 2008
뉴욕은 오늘 36도 여요- PM 02:08
10
Jun 2008
집에 올아오니 방안에 파리가 들어왔는데. 이것을 방에서 쫓으려고 불을 껐는데. 파리는 모기랑 다른건가?? 하는 의문이 들며 불끄고 있는게 도움이나 되는 것인지가 궁금한데…? PM 12:49
8
Jun 2008
Coney Island에서의 관람차, central park에서의 소풍, 저녁의 오삼불고기. 참- 한량이구나. 천천히 가도 될거야 아마. PM 04:16
...
7
Jun 2008
사랑은 모두 나눠주는 거라고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아직도 사랑이 아닌가 보다. AM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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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n 2008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주체할 수 없는 고민과 감성으로 잠을 못이뤘다. 밖은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두꺼운 이불을 발로 비비며 영화를 봤다. 영화는 늘 지극히 사적이다. 아침이 되었는데도 지워지지 않는 감성이다. 오늘밤엔 또 무슨 영화를 볼까. AM 12:42
3
Jun 2008
어제 산 맥북에 오늘부터 아이팟 터치 무료로 준단다. 컹컹컹 오마이갇! PM 11:25
24시간/365일 근무하는 5th Av apple매장서 방금 프로사왔다 흐흐. 반갑다 은실아. PM 01:34
6월 19일 한국도착! AM 03:28
환율올라서 여기서 맥을 사는 것이 손해됐다;; AM 03:27
27
May 2008
끝없는 성장을 기도했기에 고난이 있는것! :) AM 04:04
23
May 2008
수많은 이별을 하고, 다시 수많은 만남을 하고. 이전에는 그 자체가 너무 설레고 신나는 일이었는데- 계속되는 이 싸이클이 지치기도 하고 힘빠지기도 한다. 이런거 정말 잘해보고 싶다! PM 01:58
17
May 2008
어느 덧, 온지 육개월이 되어간다네. 지난번에 무수한 계획을 가지고 육개월을 왔는데, 이번엔 계획도 없이 육개월이나 있게됐다네. 참, 무엇을 계획한다는거 어쩌면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든다네.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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