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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Apr 2010
핸들이 가벼워 팔랑거리고, 브레이크를 한쪽만 잡으면 차체가 휘청이고, 안장은 불편하고, 바퀴가 작아 촐싹이는 느낌에, 며칠에 한번씩 바람넣어줘야 하는데, 이것만 타고 싶게 된다 AM 04:33
옷 창천항로인가…-0-; AM 04:24
아 그거 플레이어를 다른거 함 써보시면… 저도 컴터가 문젠가 했는데 알고보니 곰플이 그지같애서였던 적이 있어서요~_~ kmp같은걸 한번^^ AM 04:19
아아 뭐라 표현하기 힘든 장엄미와 절실함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환청에 사로잡히는 듯한 기분이 전신을 휘감는 듯한 느낌이 뇌리를 스치는 듯해효ㅠㅠ AM 04:13
22
Apr 2010
세신 핫 세신옹 늦게 답해서 미안해요 자려고 보니까 생각이 나서*^^* 낮에 문자인사(?) 고맙습니다. 문자를 보낼까하다 주무실까봐 이렇게 연락을.. 덕분에 백만년만에 미투앱을 기동시켰다능…@.@;; 멋진 rainy day 되세요>,.< AM 01:12
10
Apr 2010
친구신청을 하고, 그걸 또 수락하고… 신청도 수락도 부담스러운건 '친구'란 단어의 무게때문이 아니라, 이게 과연 신청/수락할 성질의 것이냐라는…그럴 자격도, 의무도 없지 않나 싶… AM 12:37
6
Apr 2010
아하아하 재밌어효~ *^-0-^*(뭔가 아햏햏한걸 표현하는 이모티콘+_+;) 와 근데 햏이 써지네. 신기신기 PM 05:09
23
Mar 2010
ㅋㅋㅋ 리접옹 쵝오 >,.<=b PM 05:06
흑 인젠 아이폰에서 안열리면 안보고 말게 된다 ㅠㅠ PM 05:04
호텔 wifi는 잡고나서 agree page를 거쳐야 되는데 아이폰은 자동으로 그 페이지까지 띄워준다 *^^* PM 05:02
21
Mar 2010
헐 미투는 되는군요. 중국이 트윗 막았다는게 진짠가부넹…@.@;;; PM 05:40
24
Feb 2010
탈퇴해버릴테다 댓글 남기면 추적들어오게 되는건가요@.@; PM 05:48
오오 괜찮네요. 일단 bookmark^^ PM 05:46
login, loading이 오래 걸리니까 미투보단 트위터를 더 들어가보게 된다 AM 12:22
20
Feb 2010
흑 퍼옹께 개인지도를 받다니 복받은 분들같으니… 과연 그들은 퍼옹이 파이썬 커미터시란걸 알..리가 없?!@.@; 빛나리 교수님, 복받은줄 아셔얄텐데…^^; AM 07:50
18
Feb 2010
ㅎ 저도 mj 특히 dangerous album 좋아해서, 퇴근길 차안에서 와방 크게 틀어놓곤 한답니당^^ 대신 전 1번 disk쪽 곡들이 더 좋더라구요. 예전에 밤새 lost vikings하면서 무한루프로 들었던지라 지금도 듣다보면 그때의 망상이…ㅋㅋ AM 08:39
흐 역시 사연을 알고나니 id가 더 정겹게 느껴지네용*^^* AM 08:34
헉 맞나봐요. 그냥 워쇼스키 형제로만 알고 있어서 이름들은 이제 알았네요. 그나저나 이사람들도 이런 전력이 있었던…^^; 켁 그렇게 댓글은 삼천포로 빠지고… 죄송해용 (_ _) AM 07:57
오~ 그런 의미였군요. 궁금했었는데^^; 근데 이쯤에서 두번째로 놀란건 링크 페이지에서 작가(?)이름에 워쇼스키 두명이.. 그 두 형제인걸래낭@,@;; AM 07:51
순간 ? 했다가 태그 보고 ㅋㅋ. 맥컬리 컬킨…^^; 근데 or 같…(급도망@.@;;)=3=33 AM 07:45
심하고 쓸수 있게 되었다며 개구라질. 그리고 이거갖고 어디 정부에 삐대보기 신공이… AM 01:56
음, 소설을 써보면, 인터넷 발신문에(앗차 띄어쓰기가..)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되었다고, 그것도 무료배포라고 설레발질을 하고 이로써 아이폰으로도 안ㅅ A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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