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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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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1
역시 휴가철이라 부산역 앞에는 사람들이 많구나. 게다가 팔도 사투리가 섞여서 들리기까지 하니… PM 02:07
28
Jul 2011
산사태에 재벌 이어 금융인도 '참변'? 그들은 뭐 황족이라도 되는거야? 지랄 옆차기를 하네… PM 04:03
27
Jul 2011
하늘에 구멍이 났네. 사람들 홀딱 젖어서 출근중~~ AM 09:00
22
Jul 2011
내일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려 했는데… 어찌어찌 큰누나네 가족도 동참~~ 그나저나 휴가 전에 휴가비 다 쓸 것 같네. 휴가때는 어쩌지? AM 11:37
지금 화장실 공사중… 냄새가 드디어 사무실까지 도달하였으니… ㅜ.ㅠ A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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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l 2011
오늘 무지 덥구나… 업체 방문 왔는데 시간이 남아 1층 우체국에서 피서중… PM 01:51
15
Jun 2011
아이 오늘만 우체국 아줌마 전화 세통째다… 얼마전에 모 사이트 회원정보 해킹 당했다더니 그것 때문인가…ㅡㅡa PM 02:06
8
Jun 2011
두통이 너무 심하다. 근데 이게 이전의 두통이랑 다른게 뼈(해골) 안쪽이 아프다. 뭔일이랴~ AM 10:38
26
May 2011
평소랑 다르게 환이가 오늘 아침에 굉장히 신경이 날카롭더니(열도 없었는데) 폐렴이라네. 몸 상태가 안좋았나보군… 이런이런… PM 05:15
25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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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한 느낌이 팍팍 풍기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아들의 축하 편지…ㅋㅋ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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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무것도 없다던 집사람이 보낸 케잌~~* 고마워용 ^^ AM 11:12
23
May 2011
어제 저녁에 씻고 나온 환이가 갑자기 열이 오른다. 38.7도.. 예전같았으면 들쳐안고 응급실로 뛰었겠지만, 이제는 해열제 한번 먹이고는 끝! 이렇게 열(열성경련)에 강해질 만큼 우리 환이도 컸구나 싶다. 오늘 유치원 전에 병원은 가야했지만.. PM 01:46
요즘 날씨가 너무 구려~* PM 01:39
20
Apr 2011
아!!! 일하기 싫어라~~ 훗훗!!! PM 03:58
6
Apr 2011
계약건 하나를 부득이하게 외주주고(타 부서장의 추천에 의해) 진행을 했다. 그런데 .. 결과가 너무나도 엉망진창에 도저히 진행이 안된다. 윗선에 보고하고 결국 계약은 없던일로..그런데 그 타 부서장 자기가 이제 그 외주업체 어떻게 보냐고 나에게 책임을 묻는다. 미친 PM 03:56
4
Apr 2011
간만에 왔네. 이번 한주도 잘 보내보자고 다짐해 본다!!! 화이팅!! AM 10:28
28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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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 마음 같구나…에고고 AM 11:22
22
Feb 2011
할일은 해도해도 많은데, 일은 점점 늘어나고… 죽겠구만!!!!! PM 02:57
15
Feb 2011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뭐뭐뭐 했어효~, 그랬어효, 저랬어효~~” 왜 이리 거슬리지? AM 09:48
14
Feb 2011
눈이 너무 많이 오는 관계로 4시 조기퇴근 결정!! 그러나…. 나는 야근을 해야 할 뿐이고…. ㅠ.ㅠ P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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