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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떠나셨습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
15가 연짱 두개인데 하나는 MAY 하나는 JUN ㅎㅎㅎㅎㅎㅎ
떠헉 한달만에 미투데이 왔네… 음 우째 이런일이……. 나도 참 무관심해졌네…….. 아함 그런데 예전만큼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듯….
음 이상하다 아르님은 분명 늪에서 빠져 나왔다고 하는데 다른 늪에선 빠져나오지 못했나 보다. 여저니 미투와 블로그에 포스팅글 보기가 넘 힘들다.. 미투친구여러분 아르님을 어둠의 구렁텅이에서 빼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