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졸업한 뒤에 뭘 할지 모른다면 어린시절 내내 학교에 다녀봐야 소용이 없다. 학교는 사람들이 꿈을 실현하는 곳이어야 한다.” ㅡ 영국 루이셤의 어린이 구청장 '루지앤' 10/04/24 20:11pm
movie
무어 아저씨의 원맨쇼만 광고해서 안보려고 했는데, 입소문이 좋아 챙겨 보니 역시 잘 만들었네. 20년전 기업이기주의를 고발한 다큐 “Roger & Me”의 후속작이라고 봐도 무방. 기업이 직원들 몰래 드는 죽은 소작농 보험하고 미조종사 임금은 깜놀. 10/04/10 00:28am
이거 먹어두 돼요? 10/04/05 01:30am
흔들지 마, 바람 불지 마, 안 그러면 난 빙하처럼 꽝꽝 얼어붙어버리겠어 10/03/20 03:17am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10/03/01 02:18am
쉽게 못헤어지는 방법 - 통장 개설해서 달마다 각자 10만원이면 10만원 액수를 정해서 적금을 넣고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사람은 그 돈을 깨끗이 포기하는걸로 한다 10/02/25 15:44pm
book
시인의 말. “오랜만에 詩集을 펴낸다 / 오랫동안 아팠다 / 이제 비로소 깨어나는 기분이다 // 2010년 1월 최승자” 10/01/23 12:01pm
movie
The end is built into the beginning… 10/01/17 11:56am
me2photo
'500일의 썸머' 기자시사회로 봤어요 정말 사랑스럽고 훌륭한 로맨틱 코미딥니다 데이트무비로 강추! 10/01/13 16:17pm
무료 영문 폰트 35종 등록해야 다운로드 가능한 것도 있으니 알아서들 잘 받아 사용합시다 :) 10/01/12 12:05pm
오랫동안 고민하던 문제가 샤워하고 나자 풀렸다. 10/01/03 00:11am
조심해. 올해는 너무 지나치게 다사다난했어. 메리크리스마스는 접어두고 31일까지 무사하자 09/12/23 11:55am
한국에서의 디자인은 거저 얻는 보너스라고 생각하는 의식이 여전한데, 어디가 디자인 도시라는건지. 여기저기 뜯어고치고 뒤집어 씌워 가리는게 꼭 술집 나가려고 싸구려 화장하는 나이든 작부처럼 보여서 슬프다 09/12/23 10:59am
me2photo
In other words, No Smoking. (한글인 없네. 쓻) 09/12/18 17:57pm
세계 최대 귀신의 집 가든파이브 09/12/16 13:43pm
book
이 영화의 결말이 심히 불만족이어서 원작의 끝부분을 읽어봤는데, 99% 충실했네?! 그러나 진정한 결말은 작가의 극강 작문력을 발휘한 화룡정점의 마지막 문단이었기에 영화가 불완성이었군. 책너머 작가의 희미한 자만감이 담긴 미소가 보여 조금 웃겼다. 09/12/02 16:46pm
me2photo
자신을 꾸며야 할때이다 09/12/02 20:27pm
자본가/경영자를 위해 그들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영학 서적 한 두 권쯤은 다 봤겠죠? 그럼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자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책은 보신 적이 있나요? 09/12/01 08:48am
굿 모닝이고 싶은 아침. 09/11/27 10:01am

Follow RSS is sharing 381 stories with 35 people since July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