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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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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9
May 2010
me2photo
새로산 중고 카메라를 빡빡 닦았다. 손톱이 아프다 PM 02:22
8
May 2010
즐거운 후라이데이는 달리는 것이 진리. 그치만 버스에서 나는 각종 음식 냄쉐는 그닥. 특히 신이내린 음식 삼겹살 냄쉐는 쉣. AM 01:19
5
May 2010
하루종일 뒹굴거린 오랜만의 꿀맛같은 휴일. 휴일의 마무리는 별밤이 최고. PM 10:46
오랜만에 밤새 놀고 들어오니 동이 트고있다. AM 05:01
4
May 2010
데이터통신 요금제 가입. 힘주며 미투하기. PM 04:22
7
Mar 2010
화장실 미투도 쏠쏠하니 재밌네. AM 10:27
19
Feb 2010
내일은 방황하는 날. PM 11:16
18
Feb 2010
내일 아니 오늘 아침에도 대란이 일어날까? 폭설 덕분에 말이지. AM 12:44
16
Feb 2010
하루가 간다. 오늘도 노느라 고생 많았다. PM 10:58
옆자리에 주인 없는 휴대폰 벨소리가 울린다. 진동은 폼인가 -_- PM 04:42
15
Feb 2010
짧지만 길었던(?) 연휴의 끝. 2월 마지막주 연휴를 기다려주마. PM 09:53
연휴의 막바지 달콤한 휴식은 심심하고도 나른하게 한다. PM 01:20
14
Feb 2010
노트북, 닌텐도DS. 조카님들께 상납. AM 10:19
13
Feb 2010
조카들이 먼저 왔다. 내 미션은 조카들과 놀아주기. 팽이치기 하러 가야겠다. ㅡㅡ PM 03:10
9
Feb 2010
아 지진 맞구나 -_-;;; PM 06:17
2
Feb 2010
팀장님이 코골며 주무시다가 놀래서 깨셨다. 큭큭큭 PM 06:11
똥매린데 화장실에 자리가 있을까? -_- AM 09:36
1
Feb 2010
다시 미투 시작 —;; AM 10:16
azis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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