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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Jul 2009
개편할때만 와서 써보는 미투… 오오오.. 느낌 조타… AM 08:35
13
May 2009
우왕.. 글감으로 추가한 데이터에 물려있는 포스트까지 볼 수 있네.. 데이터 정말 잘 엮었다.. AM 01:38
book
글감찾기 기능이 꽤 괜찮구나… 미투… AM 01:37
22
Mar 2009
오랫만에 창 밖으로 들려오는 빗소리가 좋다. AM 01:09
3
Mar 2009
미투 나눔글꼴 볼수록 괜찮네.. PM 08:20
26
Feb 2009
하루를 6시간씩 4등분해서 살고 있다. 그래, 언제 일케 다시 공부할 시간이 있갔어.. AM 04:53
회사를 나오니 트렌드에 더 밝아진 느낌 AM 04:51
개발공부 3주차, 알아갈수록 새로운 학습의 주제를 발견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음학습 주제로 이어진다. AM 04:47
16
Feb 2009
29
Jan 2009
요즘 응삼군이 밥을 너무 잘해준다. AM 12:18
헐.. 21살적 마돈나 누드 라네요.. AM 12:15
좋은 착시현상 이다. AM 12:11
>.<
29
Oct 2008
복잡계와 인공지능, 퍼지이론… 내 오지랍의 끝은 어딜까? -0- PM 02:50
23
Sep 2008
이왕 늦게온거 오전중에 처리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그래 코클지표 공유나 하자. Login → “데이터 오픈 지연 안내” 블라~ 블라~ 에혀~ -_- AM 11:33
난 평소와 똑같이 8시40분에 나왔단 말이지. 하지만 의왕톨게이트서부터 이어지는 정체. 우면산터널까지 이어졌어. 버스안터지는 한숨소리들. 그 한숨소리에 묻혀 두시간동안 출근을 했어. 어인일로 일찍온 정관왈 “왜 팀장님 눈치를 봐~ 꼭 없는 날 늦게오고” ㅡㅡ; 에혀~ AM 11:25
16
Sep 2008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의 처녀작. 내려갈 때 구입해 연휴동안 쉬임없이 읽고 왔다. 한 번의 연애를 하고 난 느낌이랄까. 동서양의 남자가 이리 비슷한 감정곡선을 공유할 줄이야~ PM 05:25
18
Aug 2008
댓글봐 쓰러져ㅋㅋ PM 11:01
4
Aug 2008
Reality = Vivid * Dream PM 07:13
14
Jul 2008
이글을 쓰신분은 누굴까? 해박하시다~ ^^ 누구말마따나 실용서적(?)을 즐겨읽는 나로선 범접하기 힘든 포스^^ Daum 사전팀 멋져부러! AM 02:40
8
Jul 2008
해외 주요 IT Ariticle(기가옴넷, 매쉬어블, 테크크런치, Read/WtireWeb)을 자동 번역이라도 해서 RSS로 모아 서비스해주는 곳은 없을까나? 냥냥~ 웹2.0의 사막에서 저 바다건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소식이 궁금해~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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