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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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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없는 마음 평온한 한주가되길 AM 01:00
8
Mar 2010
Be Mr. please. Do come and find me. AM 10:09
7
Mar 2010
분명속상한데속상해해야하는건지속상할만한일이아닌건지그렇다고속상하다고말을해도되는건지안되는건지말아야하는건지 AM 02:34
3
Mar 2010
Vanitas PM 12:54
조용한 사무실에서 갑자기 코우님이 혼자 모니터를 보며 낄낄대고 웃는다. PM 12:41
묘하게 잠자기 싫으네. AM 01:30
2
Mar 2010
늦은 야근에 피곤해 죽것는데, 옆에서 애기와 통화하시어 매우 즐거운 코우님이 이상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흡사 '애기야~' 할 때의 목소리. PM 11:06
25
Feb 2010
묘하게 우울하다.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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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핍니다 :) PM 12:57
23
Feb 2010
2010년의 새로운 변화 둘. 쇼 VIP 되셨음. 도대체 휴대폰 요금이 어떻게 쓰면 한달에 187,280원이 나올 수 있는거지? AM 09:22
19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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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 회사에서 자면 못써요. PM 06:07
2010년의 새로운 변화 하나. 알콜 해독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음. AM 09:14
18
Feb 2010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현재의 영원한 지속 Die anstrengenda Dauer anwesenheit der Gegenwart AM 09:21
17
Feb 2010
Learning To Love You More. 코우님, gipozoa대리님 우리 함께해요! :D PM 07:48
코우 퇴근합시다. PM 07:15
12
Jan 2010
나는 커피에 설탕을 넣지 않고 마시지만 당신과 마시는 커피는 늘 달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PM 03:12
11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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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님께 받은 [자기 신체부위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너무 흔한 아이템 인가요. 스아실 사진을 찾다보니 일부를 찍은게 이것밖에 없어서ㅎㅎ 다음은 javamint님께 넘길께요. (제 미친은 둘 밖에 없는지라. 해 주실꺼죠? 'ㅅ'a) PM 10:24
코우 저 가요. 엉엉. PM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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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사진 올리는 법을 배웠어요 '-' AM 09:43
지금 같은 상태라면 정말, 견디기 어려워요. AM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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