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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Apr 2010
처량모드로 남편에게 아이폰을 얻어내다 AM 06:53
26
Feb 2010
나도 잠깜 오리씨를 데리고 밤산책 나가 볼까여? AM 02:51
오랜만에 한 밤중에 일어나 이러구 있당 AM 02:50
27
Dec 2009
2010년에는 술과 커피는 줄이고 물과 허브티와 운동을 늘리려고 계획 중입니다. PM 10:42
24
Dec 2009
미투와 아이폰이 연동된다는 걸 미처 몰랐다. 앞으로 종종 악용할테다 AM 01:36
이유없이 남편을 기다리는 중. 기다리면 오기는 오는 걸까? AM 01:27
9
Aug 2009
열심히 살려고 생각했던 하루였는데..결국 그럭저럭 산 하루가 되어 버렸어요 ㅠㅠ PM 11:01
8
Aug 2009
새벽에 일어나 창밖을 보는 기분..오랜만이네요 AM 05:58
7
Aug 2009
입 짧기로 소문 난 우리 비지양도 요즘엔 배고프면 사료도 개걸스럽게 먹더군요.이 글 PM 01:33
어제 전화기를 잃어버려 초 불안 + 초 우울의 세월을 보냈는데, 어떤 착한 아저씨가 고이 주워 되돌려 주셨다. 감사합니다. PM 01:27
6
Aug 2009
다시 미투로 돌아왔어요~~ PM 07:07
23
Jul 2009
사무실 공사중. 먼지와 소음으로 미칠 것 같아요~ PM 02:54
12
Jun 2009
나오자마자 싸이뮤직 실시간 챠트 1위를 달리고 있는..장한 에이트 AM 12:30
24
May 2009
결국 아주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PM 06:45
8
Apr 2009
병상의 아빠가 “아빠는 괜찮으니 너는 너만 괜찮으면 된다”고 하신다. 문득 서정주 시인의 괜찮다라는 시가 떠올랐다. AM 09:46
4
Apr 2009
내 몸도 힘들어 죽겠는데..이번에는 아빠까지 아프시다니ㅠㅠ 업친데 덥친 격, 설상가상이다. 동생씨 전화 좀 받으삼. PM 10:46
30
Mar 2009
청소용 실내화 구입..가격대 성능 최고 PM 10:47
26
Mar 2009
심장이 없어는 왜 밤에만 1등일까요? AM 02:20
22
Mar 2009
윤수일 아저씨의 쇼를 얼마전 가재발과 TV에서 봄~ 완전 멋있으셔. 릭 스프링필드 아저씨는 여전히 쿨 하신 듯. 얼마전 기사를 읽었는데 내용은 기억 안 나고 그냥 쿨~ 했다는 기분만 남아 있네. 이 글 PM 10:55
안 가려다 결국 가버린 코스트코..충동구매를 거의 안 하는 편인데도 거금을 써 버렸다. 내동실이 꽉 차서 이젠 더 들어갈 자리도 없다.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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