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Nell - The Trace - 백색왜성 난 MP3로 듣고 있지만, 여튼 조용히 자리에 앉아서 넬과 싱크 맞추는 중. 정말 행복하다. 딴 세상 온 것 같아.ㅜㅜ..
이사한 담에 귀지파개가 사라졌다…. 시원한 그 느낌 느껴본 지 넘 오래됐다 ㅜㅜ
짬뽕 시켜먹고 싶다…..비오는데…
예비군이 담주 월욜인데 주민등록을 그저께 이전해버리셨다네..; 과연 갈 수 있을 것인가!..
마이 노트북 회의할때 들고간다
업무는 업무일뿐.
어제는 NCIS와 montezuma로 보낸 밤. 물론 방 정리하고 KGB레몬 한 병 살짝 하고 :D